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만 39세 이하 청년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최대 3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신청 기간은 재직 12개월을 채운 날부터 15개월이 되기 전까지(1차), 재직 24개월을 채운 날부터 27개월이 되기 전까지(2차) 각각 열려요. 신청 기간을 놓치면 해당 회차 지원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입사일을 기준으로 내가 해당하는 차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게 가장 중요해요.
핵심 요약
- 1차 신청 기간: 재직 12개월 충족 후 15개월 되기 전, 청년 지원금 240만원
- 2차 신청 기간: 재직 24개월 충족 후 27개월 되기 전, 청년 지원금 120만원
- 청년은 총 360만원, 회사는 1년차 600만원과 2년차 480만원을 각각 지원받아요.
- 신청은 한국노동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할 수 있어요.
-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해당 회차 지원금은 받을 수 없어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제도 개요와 1차 신청 기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6개월 이상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했을 때 청년과 기업 모두에게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지원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과 공공기관이고 세부 요건과 지원 금액은 연도별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신청 접수가 상시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고용개시일부터 계산한 재직 기간이 12개월과 24개월이 되는 시점에 맞춰 신청 기간이 열리고 그 사이에 신청해야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기한은 별도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챙겨야 해요.
1차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1차 신청 기간은 재직 12개월을 채운 날부터 재직 15개월이 되기 전까지예요. 이 구간 안에서 청년 근로자가 1년차 지원금 240만원을 직접 청구해요. 재직 15개월이 넘으면 1년차 지원금은 더 이상 청구할 수 없어요.
재직 개월 수는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취득 이력을 기준으로 계산돼요. 예를 들어 피보험자격 기간이 12개월이 되는 날부터 15개월이 되기 전까지가 신청할 수 있는 구간이에요.
2차 신청 기간과 청년·회사 지원금 비교
2차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2차 신청 기간은 재직 24개월을 채운 날부터 재직 27개월이 되기 전까지예요. 이 구간 안에 2년차 지원금 120만원을 청구하면 청년 지원금은 총 360만원으로 끝나요. 신청 기간이 지나면 소급 청구가 어렵기 때문에 재직 개월 수를 미리 계산해두는 게 좋아요.
청년과 회사가 받는 지원금 차이
| 구분 | 신청 기간 | 청년 지원금 | 기업 지원금 |
|---|---|---|---|
| 1년차 | 재직 12개월 충족 후 ~ 15개월 되기 전 | 240만원 | 600만원 |
| 2년차 | 재직 24개월 충족 후 ~ 27개월 되기 전 | 120만원 | 480만원 |
청년과 회사의 신청 시점 기준은 같지만 금액과 청구 주체가 달라요. 청년 지원금은 본인이, 기업 지원금은 사업주가 각각 청구해요. 회사 지원금은 두 차례 합쳐 1,080만원이라 규모가 큰 만큼 사업주도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챙겨야 해요.
신청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들
- 고용보험 가입 이력과 재직 개월 수 확인
- 1차 신청 때 사용한 인증서와 제출 서류 준비
- 회사 담당자에게 2년차 청구 일정 미리 공유
청년이 먼저 신청하면 회사가 온라인으로 재직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요. 미리 공유해두면 확인 절차가 순조로워지고 지급도 빨라져요.
온라인 신청 절차와 기한 관리 요령
온라인 신청 절차
신청은 위탁운영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돼요. 별도의 방문 절차는 없어요.
-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진행해요.
- 재직 정보와 지급 계좌를 입력하고 서식을 작성해요.
- 회사가 온라인으로 재직 사실을 확인해요.
- 심사를 거쳐 지급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돼요.
기한을 놓치지 않는 관리 요령
접수 기간과 마감일은 연도별 사업 공고로 정해져요. 재직 12개월, 24개월이 되는 날을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고 시점이 다가오면 운영기관 공지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마감일 직전보다는 기간 초반에 여유 있게 신청하는 편이에요.
휴직 등으로 근로를 제공하지 않은 기간이 있으면 인정되는 재직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휴직 이력이 있다면 신청 전에 운영기관에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1차·2차 신청 기간 핵심 정리
1차 신청 기간은 재직 12개월에서 15개월 사이, 2차 신청 기간은 재직 24개월에서 27개월 사이예요. 지원금은 재직 기간을 채운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요.
재직 개월 수는 고용보험 가입일 기준으로 계산되니, 취업 직후 가입일부터 달력에 표시해두면 편해요. 매년 접수 일정은 달라질 수 있으니 한국노동연구원의 사업 공고에서 해당 연도 신청 기간을 확인하는 것까지 잊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놓친 회차의 지원금은 다시 청구할 수 없어요. 다만 재직 24개월을 채우면 2차 신청 기간에 2년차 지원금 120만원을 청구할 수 있어요.
신청은 어디서, 언제 하나요?
한국노동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재직 12~15개월 구간에 1년차, 24~27개월 구간에 2년차 지원금을 청구할 수 있고 연도별 마감일은 공지를 확인해야 해요.
재직 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고용개시일부터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휴직 기간은 제외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확인해 보세요.
회사 지원금 신청 기간은 따로인가요?
재직 구간 기준은 청년과 같아요. 사업주는 1년차에 600만원, 2년차에 480만원을 청구해요.
출처
신청 기간은 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기관의 최신 공고 확인이 필요해요.